웃음소리 넘치는 교류마당/녀성동맹후꾸시마에서 료리교실과 문화교실

웃음소리 넘치는 교류마당/녀성동맹후꾸시마에서 료리교실과 문화교실

웃음소리 넘치는 교류마당/녀성동맹후꾸시마에서 료리교실과 문화교실 2026년 10월 16일 16:40 녀성동맹 후꾸시마현본부와 I女性会議郡山支部의 합동료리교실이 10월 4일 고오리야마시내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되였다. 이제까지 녀상동맹본부에서는 김치교실을 통하여 I女性会議郡山支部와의 교류모임을 운영해왔으나 합동료리교실은 I女性会議郡山支部성원들이 《올해 나까도오리지부주최 꽃놀이에 참가했을 때 먹은 양과자가 너무 맛있었기에 한번 료리교실에서 양과자를 만들고 교류모임을 기획할수 없겠는가.》하는 제기을 받아 실현하게 되였다. 강사를 맡은 조명미씨가 손수 만드는 양과자는 오래동안 지부행사에서 제공되거나 후꾸시마초중 어머니회바쟈에서 출품되여 아이들과 동포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조명미씨는 《학생들, 동포들에게 양과자를 넘겨줄 때마다 고맙다고 미소를 짓는것이 기뻐서 계속 만들어왔다. 합동료리교실을 통해 조금이나마 동포사회에 공헌할수 있었으면 기쁘다.》고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6일에는 녀성동맹아이즈지부와 나까도오리지부의 합동문화교실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아이즈반겐마찌에 있는 된장가게에서 된장만들기를 체험하였다. 현내 동포녀성들에게 계속 호평을 받아온 된장만들기교실은 7번째가 되였다. 맛과 향기가 풍기고 몸건강에도 좋다고 계속 다니는 동포녀성들은 처음으로 참가하는 동포녀성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만들수 있는지 방조를 주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여 한사람당 약 6㎏ 되는 된장을 담그었다.

또한 된장가게 대표의 설명을 통해 몸건장에 좋은 음식이나 재료선정에 대한 지식도 배웠다. 두 지부가 합동으로 문화교실을 진행하는것은 처음이였으나 오래간만에 만난 반가움으로 웃음소리가 끄치지 않았다. 녀성동맹의 된장만들기교실은 래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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